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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회 디지펀아트 수서역사 SRT ; Digital Muse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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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소  |  강남구 수서역사 SRT
  • 기간  |  2017년 1월 18일 ~ 2월 28일
  • 오픈식  |  1월 18일 6:00 ~8:00

새롭게 개통된 수서역사에서 제4회 ‘디지펀(DigiFunArt) 아트 : 디지털 뮤즈’가 2017년 1월 18일부터 생활 속에서 예술 작품을 접할 수 있는 미디어파사드로 기획되어 전시되었다.

제 1회, 2회 ‘디지펀(DigiFunArt)’ 아트가 붓과 물감 없이도 휴대용 디지털 기기만 있으면 장소와 전통적 도구에 제한 받지 않고 창작 활동을 할 수 있고 즐거움과 새로움을 추구한 전시였다면 수서역사에서 전시된 ‘디지펀아트(DigiFunArt) : 디지털 뮤즈’는 일반적인 갤러리라는 형식에서 벗어나 대중이 생활 속에서 감상할 수 있는 미디어파사드에서 최초로 새롭게 연출된다는 것이 사회, 인문, 예술 분야에서 큰 의미와 역할을 지닌다.
서울 강남 . 강동 지역 거점역사인 수서역은 이용자 중심으로 디자인되었고 대합실 . 화장실 . 라운지 등 주요 공간 또한 호텔 수준으로 특화 하여 그 품격을 높였으며 야외 공연이 가능한 무대를 마련하여 단순한 철도역사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문화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어 졌다.

이중 가장 주목할 만한 문화적 이슈는 철도역사 최초로 영구적으로 미디어파사드를 연출 할 수 있는 건축물이라는 점이다.
수서역 미디어글라스에서는 영상 콘텐츠, 인터랙션 게임 콘텐츠 등 다양한 콘텐츠가 기획되고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외 작가들의 작품이 미디어파사드에서 새롭게 연출되어 대중들에게 소개된다는 것은 미디어파사드에서 열리는 최초의 전시회라는 것, 그것이 새롭게 개통된 수서역사에서 열린다는 것 자체가 예술계는 물론 사회적 이슈로서 화제가 될 것이다.
이와 같이 기획, 운영되는 수서역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수서역사는 예술 작품과 같은 고 품격을 갖춘 세계 유일의 역사로 거듭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