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모바일아트는 2008년 이후스마트폰의 출현과 함께

기술과 예술이 접목한 새로운형태의 창작 활동으로

디지털아트에서 확장된장르로 탄생하였다

'DigiFunArt’란 Digital(디지털)+Fun(펀)+Art(아트)’의 합성어로,‘예술은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함께 할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사단법인 디지펀아트협회는 예술문화 특히 미술분야에서 소외된 사회의 지역 주민들이나 어려운 환경속에서 활동하는 예술 관련 종사자들을 위해 보다 쉬운
미술 접근과 예술의 긍정적 가치 전달을 통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자 법인 설립의 목적을 둔다.
2012년 휴대폰에 그림을 그리며 ‘디지펀아트’라는 용어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모바일아트 작가로서 대중문화 예술의 활성화를
이끌고자 순수 민간 주도 글로벌 예술 축제 행사를 꾸준히 주최하였다.

사단법인 디지펀아트협회는 지난 4년간 전세계 글로벌 모바일 커뮤니티들과 소통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프로그램 개발 연구를 통해 국내외 예술분야의
재능있는 인재들과 네트웍하였으며 앞으로 전세계인들 모두가 누구나 즐기고 놀 수 있는 문화 예술의 요람이 되고자 한다.

디지펀아트 회장 안승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