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funArt is

디지털의 ‘Digital’, 즐겁다의 ‘Fun’, 예술의 ‘Art’로 이루어진 합성어로


디지털기기를 통해 재미있게 즐기는 예술이라는 뜻을 의미한다.

2008년 이후 스마트폰의 도래와함께 ‘모바일아트’라는 이름으로 전세계적으로 새로운 예술장르로써 탄생되었으며,
모바일기기를 통해 생성된 모든창작물(그림, 사진,글씨, 시, 스케치, 낙서)을 포함하는 경제적인 대중예술로 시간과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소셜네트워크 (SNS)를 통해 실시간 공유가 용이하며 지역, 세대, 국적을 뛰어넘는
직접적인 소통으로 글로벌 예술문화(한류)의 주도적 역할을 이끌어 나갈 수 있다.